제목 편백원 다닌지 1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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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방암 환자였어요~ 27살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안해본거 없이 좋다는건 다 해봤죠~~
그러다가 효소욕 좋다는 얘기를 많이들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한후 찾아오게 된 수락산편백원!!!
다른 효소욕하는곳도 많았는데 편백나무 효소욕은 찾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김포에선 살짝 멀지만 어머니와 함께 열심히 달려 찾아왔는데
들어오는 입구부터가 수락산자락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지 마치 별장같은 느낌~~!!
문열고 들어가는 순간 편백나무 냄새가 가득해서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고온방, 저온방, 족욕장, 산림욕장, 효소욕장까지 건물전체가 다 편백나무로 되어있어서
편백원 안에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거 같아 너무 좋았어요~
거기다가 먹고 싶을 만큼 먹을수 있는 편백차까지~~!! 보너스로 효소 맛사지~~!!
그렇게 시작된 편백원과의 인연이 벌써 1년째네요~~
제가 3년전에 폐전이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항암 안하면 3개월 항암하면 1년정도라고 했었는데
전 항암 안했거든요~~산에 다니고 편백원 다니고~~~
가격적인 부담이 조금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편백원에서 가족회원제를 만들어서
한달에 보름이상 꾸준히 다닐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4월달에 검사결과가 나왔는데 CT상에 보이는건 없다고 나왔어요~꺄올~~^^*
물론 더 지켜봐야겠지만 이정도라면 기적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가족같이 대해주시는 편백원 식구들에게 너무너무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들 인정이 넘치시는 마음 따뜻한 분들이에요~~
여기 사장님과 가족분들이 효소욕을 직접 경험해보시고 몸이 좋아져서
아낌없이 이곳에 투자하셨다고 하시네요~
그럼 앞으로도 쭈~~욱 편백원과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