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천국에 온 것 같다는 이모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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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토), 01.25(수)에 친정식구들과 우리가족이 다함께
수락산 편백원에서 효소욕을 하였습니다.
 
평소 효소욕을 즐기는 편이지만,
수락산 편백원의 자연친화적인... 특히 편백나무로 암반욕 및 족욕, 효소욕까지 할 수 있어 너무나 상쾌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나누어 주신 달걀... 효소욕에서 익힌 달걀은 우리가 소위, 말하는 반숙과는 정반대였지요...
흰자위는 흐믈흐믈... 노른자는 완전히 익고... 우리 몸이 내장부터 열이 전달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8명의 멤버들이 모두 만족하였지요...
특히, 당뇨로 고생하시는 이모임은 천국에 온 것처럼 날아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남편은 처음 효소욕을 한 후 이틀 내내 잠만 자더니
다시 한번 효소욕을 즐기고 나서, 머리가 아주 맑고 아픈 어깨도 다 낳았다고...
 
방배동, 광명, 남양주, 대전 등 우리 구성원들이 제각기 다른 지역에 흩어져 살지만,
원거리에서 찾아간 댓가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서비스 기대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