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휴양림 다녀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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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효소욕이라는 것은 처음 해봤어요
엄마가 관절도 안좋으시고 피곤해하시길래 반신반의로 갔는데 그것도 37년만에 제일 추운날 저녁에 갔더랬습니다.
편백원 실내 전체가 편백나무로 되어 있어서 산림욕하는거 같아 좋았구요.
 보온병에 편백나무 한방차를 계속 들고 다니면서 먹으니 몸이 더 가벼워 진거 같네요
코스마다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효소욕 할때는 30분이 넘게 계속 같이 계시면서 불편사항을 체크해주시는 섬세함까지^^ 1인당 3만원이 좀 비싸다 했는데 코스별로 2시간 넘게 다 받고 나니 비싼게 아니네요.
시간만 된다면 자주 가면 좋을거 같아요.
예약제라 시끄럽지 않고 조용해서 더 좋았어요. 가족단위로 가면 더 좋을거 같아요.
특히 병원치료 후 회복중이신 분들이 면역력을 높이실때 가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사무실 동생들에게도 팜플랫 돌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