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락산편백원이 없어지면 안되서 저는열심히 홍보하고 다녀요,넘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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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효소욕에 관심이 많았지만 살도 많이 찌고 혼자 가기가 쑥스러워서 못가보았는데
옆 동료의소개로 11월11일 오픈 후부터 거의 일주일에 두번정도 평일에 한번, 주말에 한번 다녔는데 좋다고만 생각하고 친구들 친척들에게 좋다고 가보라고.
 계란후라이는 노른자가 반숙인데 여기는 흰자가 반숙이야...
몸속의 장기 부터 데워져서 노폐물이 빠져나오고 관리된다고 홍보하고 다니면서 내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는 둔하게도 잘 느끼지를 못 했답니다.
글구 홈페이지도 있다는것도 어제서야 알아서 이제서야 기쁘고 반가운소식을 알리게 되었답니다..
역시 아줌마 맞죠? 그래도 알면 할수는 있으니까 괜찮은 아줌마죠 ㅋ ㅋ ㅋ
 
저는 어렸을때부터 생리통이 심해서 약을 먹어야 했구 첫날은 활동하기도 불편했는데 그 고통이 없어지고 생리혈도 예쁜색으로 바뀌었어요^^.
배가 찼었는데 배는 따뜻해졌는데 반대로 항상 따뜻했던 손과발이 시려워서 정신이 없긴 한데 점점 괜찮아지고 있어요.
그리구 제가지금 다이어트중인데빠진 킬로수보다 옷사이즈가 많이 줄어서 체지방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그렇게 보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이건 검증이 안된거라 말할까 말까 했는데 점 점 더 없어지고 같이간 언 니도 느끼는 거라서 제가 몸에 다리 특히 팔에 빨간점이 처음에 작은 점처럼 있다가 빨갛게 커지는데, 여름이 되면 더 심해져서 사람들이 병원가보라고 하거든요.
어느날부터 다리에 희끗희끗한점이 생기는거에요.
그래서 언니 피부과에 가봐야 될까보 그러구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며칠전 팔을 보니까 팔에도 한두개씩 희끗희끗한 다리에 있는점이 생기고 있어서 보니까 빨간점이 빠지고 있는거 더라구요,
 
저는 고혈압약도 먹고 있어서 항상 머리 아프다는 말도 달고 살았는데 언제부턴가 그말이 제 입에서 없어져 버렸더라구요,  
이렇게 말하니까 편백원이 만병통치가 되버리는것 같아 망설이다 올리는건데 다 사실이고
저희 사무실에서는 저보고 편백원 홍보대사래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난 거기가 넘 좋은데 잘돼야지 없어지면 안되니까 홍보하는거야 하고 웃었는데 손님이 점점 늘고 제가 원하는 예약시간에 잘 안되는것을 보니까 그런 걱정은 기우인것 같아요.
자동문이 스르륵 열리면 환희 웃으시는 실장님 얼굴만봐도 피곤이 확 풀려요,....
제가 또 다른 좋은 반응이 생기면 또 말씀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