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녀온 사진 올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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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엄마랑 저녁에 갔더니 아쉽게도 계란을 못 먹었네요^^ 아쉽^^
대신 편백나무 한방차는 원 없이 마시고 땀도 원없이 빼고 몸이 한결 가벼워진거 같아 좋아요
엄마랑 저랑 효소찜질을 처음하는데도 잘 참고 견딘다고 하시더라구요
 
특히 엄마는 넘어지셔서 다친 팔꿈치와 엉치 있는 쪽이 한결 부드러워졌다고 하시네요
가격에 비해 절대 비싼거 아님^^
시간만 된다면 일주일에 2번은 가고 싶은데 그것이 안돼는 것이 아쉽네요
담에 또 갈께요 그때는 꼭 효소에서 삶아진 계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