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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하는 수락산편백원 고객님들~

안녕하세요. 수락산편백원입니다.

도토리와 밤이, 벼와 과일이, 고구마와 배추가 익어가고 영글어 가는 가을입니다.

 

사랑하는 수락산편백원 고객님들 안녕하시지요?

날씨가 너무 청명하고 순수해서 수줍게 인사 드려봅니다.

 

앞으로도 수락산편백원은 가을 하늘처럼 깨끗하고 거짓 없이,

처음처럼 변함없이 순수하게,

고객 한 분 한 분께 다가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십시오.

                      

                                                                 -수락산편백원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