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았다고 하시네요 9월25일에 저희엄마랑 이모들 다..
소음 힐링이 아니고 소음 때문에 짜증..
5월 31일날 11시에 방문.. 몸과마음이 지친 상태라 어디선..
바로 어제 다녀온 젊은 부..  
편백원 다닌지 1년째~~♡ 저는 유방암 환자였어요~ 27살에..